[고급] 모닝 뉴스 후기

12월에 수강 시작했고, 아직 수업 1회차가 남아있지만 한달 수강 후기 공유합니다. 코로나로 재택 근무 기간이 길어져 아침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수강하게 되었어요. 근무 시작전에 뇌를 깨우는 워밍업 정도로 생각하고 수강했는데, 수업 구성 및 진행은 꽤 인텐시브합니다. 1시간 동안 독해, 청해, 말하기를 모두 커버합니다.(유튜브에 브릿지 티비 채널에서 샘플 강의를 보시면 어떤지 아실 수 있을거예요.)수업 하루전에 뉴스 음성 파일과 스크립트를 공유해 주셔서 예습이 가능하구요.수업 시작과 동시에 청해 시작해서 수강생들로 하여금 영어로 요약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합니다.수강생들의 청해 요약은 바로 꼼꼼하게 교정을 받습니다.(손댈 곳 없으면 선생님이 well done을 시크하게 날리시는데, 그 칭찬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ㅋ)뉴스 스크립트 본문을 쭉 따라 내용 및 문법적으로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 설명은 모자람이 없구요.수업이 다 끝난 다음에 class note 도 파일로 공유해주어서 수업중에 필기 못하고 놓친 부분도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수업 중간에 그날의 뉴스 주제와 관련한 질문으로 수강생들끼리 프리토킹 할 수 있게 2-3명씩 그룹을 만들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선생님이 스윽 조인하셔서 듣고 같이 대화하고 코칭해주세요. 수업 이후에 숙제가 있는데 뉴스 스크립트의 일부분을 영어로 요약하여 단톡방에 올려두면,원어민 선생님이 듣고서 교정해줍니다. 1시간동안 꼼꼼하게 구성된 수업을 들어보면 영어를 공부하는 학습자 입장을 깊이 고려했다라는느낌이 들구요. 오전 7시 이른 수업에도 이미 깔끔한 모습으로 화면에 나타나 또렷한 딕션으로빈틈없이 강의하는 선생님 모습에 같은 사회인으로서 자극도 받습니다 ㅋ뉴스 주제는 최신의 것을 시의 적절하게 선택해주어 그에 대해 영어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업무상 영어 사용 빈도가 높은 분들이라면 매번 쓰는 같은 표현의 굴레에서 벗어나 오전에 배운 있어보이는 영어를 바로 회사에서 써먹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고급 영어 수업 같은 경우 독해, 청해, 말하기를 모두 커버하려면 1시간 이상 수업이 많은데, 오전에 1시간동안 하려면 수업 구성이 헐거울법도 한데 오히려 탄탄합니다. 복습하기에도 적절한 수업량이라 부담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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